
[많은 이들의 인생 쌀국수라고 하는 뱅스타운]
예나빠의 내돈내산 솔직 후기!
뱅스타운 위례점에 다녀왔습니다!


호주식 베트남 음식점?이라고 합니다!
제가 소싯적 호주 워홀러 출신이라,
호주에서 많이 먹어봤는데,
호주식 베트남 음식이라면,
다양한 국가의 사람이 많은 국가여서
1. 많은 양
2. 고수의 선택
3. 호불호 없는 글로벌 입맛에 맞춘 맛
호주식 = 호불호 없는 글로벌 퓨전음식
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.
그래서 기대를 많이 하고 들어갔어요!

[차돌 쌀국수]

[양지 쌀국수]

[파인애플 볶음밥]

[짜조]


[고수 / 쥐똥고추]
먼저, 평가를 해보자면
총점
3.5/ 5
총평 : 쌀국수의 국물이 너무 맛있다. 양도 M사이즈가 다른 쌀국수집의 L 사이즈의 양으로 엄청 많아요.
호주식답게 고수는 별도로 주기 때문에, 고수를 못 드시는 분들에 먹기 좋은 쌀국수라고 생각합니다.
단점 : 고기가 조금 질긴 편입니다. 고기는 미분당이 조금 더 부드럽고, 쌀국수 이외의 음식은 에머이가 다양합니다.
선택은 고객의 몫!

매운 쌀국수는 정말 많이 맵다고 안내해 주세요!
보통 쌀국수를 주문하시고, 고추를 조금 넣어드시면!
캬!!!

쌀국수의 양이 엄청 많아요!
여성분들이 가신다면,
쌀국수 M + 볶음밥 세트
이렇게 드시면 양이 맞으실 거 같아요!

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
[예빠의 내돈내산 솔직 후기였습니다.]
